안녕하세요.


연쥬르 입니당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급 귀차니즘도 왔고 소재도 떨어졌었죠!ㅠ)






근데 마침 오늘 아이폰 X 개통일이라 개봉 및 사용후기를 포스팅 해볼까 해요!


저의 마지막 사치인 아이폰 X!!


이번 크트의 사전예약 진행 시스템에 대해 정말 염증을 느꼈는데요..


그래도 양품을 받은거 같아서 다행다행 하고 있어요!







자 그럼 개봉 및 사용 후기 포스팅을 시작해 볼게요!








두둥! 사전예약 해서 이렇게 많은 물건들이 왔죠! 


왼쪽은 아이폰! 가운데는 무선충전기! 오른쪽은 젤리 케이스랑 강화유리 입니다!


강화유리는 테슬라껄 쓸꺼라 이건 고이 모셔 둬야겠어요!


문자예약으로 집에서 스스로 바꾸는건 처음이라 마냥 두근두근 대더라구요.














두둥!! 엄청난 케이스의 자태~!!!














저는 256기가 실버 색상으로  받았습니다:)















자! 테슬라 102 풀커버 강화유리에요!! 


이게 이전 핸드폰의 액정을 1년간 멀쩡하게 유지해 주었죠.


이번에도 잘 부탁한다아앙:)


그치만 한가지 뜻밖의 사항이 생겼죠 ㅠㅠ


미리 준비해둔 케이스랑 간섭이 발생해서 케이스를 다른걸로 수급해야되는 사태가 발생했다는 거에요..


그래도 케이스는 몇천원짜리라.. 다행이었죠 ㅠㅠ


돌아다니면서 맘에드는 케이스를 발견할때까지 사은품으로 준 케이스를 써야되는 불편함이 발생했죠.


울고싶다 ㅠㅠ













강화유리의 내용물인데요. 


강화유리와 뒷면 보호필름도 서비스로 들어있어요!


우선 뒷면 유리 보호필름을 먼저 붙이지요!









짠!


먼지는 먼지 제거 테이프를 이용해서 꼼꼼하게 붙여 주었습니다 :)


생폰으로 쓰고 싶지만.. 떨어뜨리는게 무서우니까


투명케이스를 써야 겠죠?ㅠㅠ











이제 앞면을 붙일 차례에요!!


이제 스티커를 제거하고 강화유리를 붙이면 되는데,


여기서 부터는 곰손이신 분들은 케이스를 끼시고 붙이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저도 그렇게 해서 성공했어요 ㅋㅋ)




물론 먼지는 엄청나게 잘 제거하고 붙여야겠죠?











안녕? 아이폰?ㅋㅋㅋ


깔끔하게 붙여졌어요.


하하하..ㅋㅋㅋㅋ


이번에도 잘 부탁한다 강화유리야:)









기존 핸드폰은 초기화 시켜서 그린센터로 보낼 준비를 했기 때문에


스크린샷 밖에 못찍었군요.


근데 확실히 홈버튼이 없어진 것과 페이스 아이디는 정말 혁명이에요.


다른 후기처럼 몇분이면 정말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페이스 아이디는 생각보다 인식도가 높아서 캔들워머 불빛정도만 있어도 인식이 충분히 됩니다.


그리고 무선충전기는 왠지 충전 속도가 그렇게 빠른거 같진 않아요.


아직 얼마 쓰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건 좀 봐바야겠어요.







아이폰 발매 10주년 기념작인 아이폰X는 확실히 그 자태가 정말 좋습니다.


마감도 스테인레스와 강화유리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튼튼하고, 기존 3Gs의 스테인레스 디자인을


가져온 것이 정말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었죠.







나의 아이폰X야~ 5년간 잘 부탁해 ㅋㅋㅋㅋㅋ






이상으로 (왜이렇게 짧지..ㅋㅋ?) 개봉기 및 간단 사용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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